아이패드를 산 기념으로 글을 써봅니다. 이제 어플로 그럭저럭 가본은 다 맞추었고, JCB 체크카드 신청한거만 오면 바로 일본 앱스토어 어플들을 지르면 되는지라 괜찮군요 확실히 화면이 크니 좋습니다. 들고다니면서 쓰기는 조금 불편하지만 이정도면 괜찮다고 샹각(자기위안)중입니다. 이제 이게 있으면 방안에서도 포스팅을 자유롭게 할수있게 되니 앞으로 활동도 조금 늘고 같군요. 집에서 컴터카면 언재나 롤하거나 애니받거나 둘중 하나이니깐요. 라노베도 계속 읽고 있습니다. 경계선상의 호라이즌 어떻게든 구해서 읽는데 페이지 압박때문에 다른걸 못보고있달까....... 다을달 신간은 아마 소아하고 단죄 익시드뿐이니깐 사고 읽으면 그닥 오래걸리지도 않겠군요. 단죄의 익시드는 조마나간 포스팅 한번 할 예정입니다. 국내에 정발안된거 위주로 포스팅을 한번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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