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론에게 코티가 숨기고 있었던 이름
진홍의 섬멸공주. 상당히 불길해 보이는 이름 그자체 이지요
초반에 깝쭉대다가 이용당하고 버려졌던 당귀스는 무시해줍시다
그리고 코티의 갈등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자신의 과거에 대해 포론이 알면 어떻게 될지에 대해 고민중입니다.
진홍이라는 이름이 붙을 정도의 과거라면 결코 밝지만은 않겠죠.
순둥이 평화주의자인 포론이 그 사실을 알때의 그 생각때문에
힘도 미묘하게 조절이 안되고 있죠.
그리고 습격해온 적들.
뭔가 철가면이 무시당한 느낌이 들지만 무시해줍시다.
그리고 습격자들이 찾는건 도데체 무엇일까요
여하튼 이제 슬슬 끝나가는군요.
기대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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